한국일보

뉴저지 필하모닉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

2008-02-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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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필하모닉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

<사진제공: 뉴저지 필하모닉>

뉴저지 필하모닉(음악감독 김남윤) 창단 10주년 기념 연주회가 15일 저녁 링컨센터 애버리 피셔홀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김남윤 감독 지휘로 바이얼리니스트 니나 벨리나, 비올리스트 느크틀라 누그야마, 페도피코 피바토가 뉴저지 필과 협연했고 오케스트라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서곡, 거시인의 ‘포기엔 베스’, 부르크의 비올라를 위한 로망스, 멘델스존의 이탈리안 등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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