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미주총회 뉴욕노회, 25~27일 사역자 수양회
2008-02-19 (화) 12:00:00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합동) 뉴욕노회(노회장 정홍권목사)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란 주제로 25일(월) 오후5시부터 27일(수) 오후1시까지 America’s KESWICK(601 Rt. 530, Whiting, NJ 08759-350·전화 800-453-7942)에서 제3회 사역자 수양회를 갖는다.
강사는 박기호(풀러신학교 선교학교수)목사, 김에녹(LA사랑의교회·풀러신학교 선교학박사)목사, 지윤성(LA안디옥교회)목사, 김장수(서울 온세교회)목사, 김한종(대구 옥토교회)목사 등. 등록 및 숙식은 무료다.
후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합동·총회장 신청기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합동) 동북노회(노회장 김시환목사). 연락처: 718-321-1649·646-404-1924(이희태목사),732-709-3114·646-920-1617(정홍권목사),215-659-3885·267-496-8401(홍용천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