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트 2월호
2008-02-12 (화) 12:00:00
믿음과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신앙지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2월호가 출간됐다. “주님과의 일치를 이루는 영적 고독은 부정적인 의미의 고독이 아니라 긍정적인 의미로, 새로운 창조활동을 위해 자발적이고 자신의 내면을 비우는 작업이다.
자신이 가장 옳다고 움켜쥐고 있던 모든 것에서 떠나 주님의 마음으로 자신의 상태를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자신의 삶의 터로 돌아가는 것이다”P.89. ‘고독은 영성의 기초입니다’ 중 홍승모신부의 ‘영적 고독을 위하여’에서. 2월호에는 ‘최용준신부가 안내하는 성서’ ‘땅 끝까지’ ‘손길을 느낄 때’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201-289-9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