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레타 시장 연방 하원의원 출마

2008-02-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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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자치 단체장 중에서 불법 체류 자를 단속하는 반 이민 법 제정에 앞장섰던 루 발레타(52, 공화당) 헤이즐톤 시장이 오는 11월 실시되는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키로 한다고 발표했다.

발레타 시장은 지난 7일 펜 주 북동부 루저 카운티에 있는 헤이즐톤 시 청사에서 “지방 자치 단체 차원에서 불법 이민자를 단속할 수 없기 때문에 연방 하원 펜 주 11선거구 출마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발레타 시장은 지난 2002년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나섰다가 폴 칸조스키(71, 민주당) 의원에게 15% 포인트 차이로 패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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