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고아들에게 교복 전달 운동

2008-02-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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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선교회(대표 이상조목사)는 한국의 고아들에게 교복 입혀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조목사는 “한국의 고아들에게 교복 한 벌을 해 주는 것은 250달러다. 교복 한 벌은 고아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교복은 고아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그들에게 꿈을 심어 준다. 그들은 3년 동안 교복을 입지만 평생 기도할 것이다. 교복으로 인하여 한국의 고아들이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주님의 행복이며, 이것은 후원자들의 행복도 될 것이다.

후원금은 교복 한 벌 이상의 후원도 되고 한 벌 이하의 일부 후원도 된다”며 “교회와 교우들의 많은 후원을 바란다”고. 문의: 201-440-3223·85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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