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톨릭 꾸르실료사무국 신년교례회

2008-02-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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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미동북부 한인 꾸르실료사무국(주간 조용국·지도 조민현신부)은 지난달 18일 오후 7시30분 뉴욕 플러싱 소재 대동연회장에서 30여 한인본당 신부와 부제, 수녀와 400여명의 꾸르실리스따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조민현지도신부는 “꾸르실리스따들이 배운 것을 잘 실천하면 가정과 교회가 바뀌고 나아가 미 동북부 전체의 영성이 바뀌게 될 것”이라며 “올해는 모두가 더 기도하면서 겸손히 서로 섬기고 나누고 봉사하는 해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민현신부는 브롱스 성당 꾸르실료 도약의 발판을 다진 공로로 서봉권변호사에게 2007년 공로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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