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하늘 새 땅’ 1월호

2008-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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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는 좋은 소식 ‘새 하늘 새 땅’ 1월호가 발간됐다.

“밤 10시경이다. ‘장도영 혼좀 내야겠어’, ‘암, 그래야지, 강경하게 나갑시다.’ 내 앞으로 원 스타 준장 둘이서 뭐라고 하며 지나간다. 나는 깜짝 놀랐다. 오늘 아침부터 조금 전까지 ‘계엄사령관 육군 중장 장도영’하면서 육군참모총장의 계엄 포고문을 읽었고 육군 참모총장이 계엄군을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별 하나’ 준장 둘이서 육군 참모총장을 혼낸다고 하니 어찌된 것인가?”P.65. 이광재목사의 ‘천국복음 전하는 아나운서이자 목사’-‘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고 목사로 거듭나 군사 구데타 와중에서 박정희장군 만나’에서. 1월호에는 특집 ‘새해 새아침에 여는 글’을 비롯해 ‘암을 이긴 사람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사람들’ 이기희 씨 편, ‘고통에서도 하나님께 감사(2)’ 이 영 씨 편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425-774-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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