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C 청소년 사목 연구소, 후원의 밤
2008-02-05 (화) 12:00:00
청소년 선도사업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RYC(Reborn Young Christ) 청소년 사목 연구소’의 제 2회 후원의 밤 행사가 2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 호텔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RYC의 대표인 백운택 신부는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청소년들이 모범적인 신앙인이며 사회의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된다며 RYC 청소년 사목 연구소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RYC 연구소는 오는 4월 뉴저지 포트리 마돈나 성당에서 ‘올바른 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회의 가정의 역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문의; 845-947-1504.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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