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화문화원, 설잔치

2008-02-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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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동화문화원이 2일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에서 열린 설 잔치에서 태평무와 단가, 판소리, 영상음악, 가야금, 설장고 등 한국의 전통 음악과 춤을 정상급 기량으로 선보이며 아시아 설문화의 전통을 미 주류사회에 알렸다. 동화문화원 국악인들이 퀸즈 도서관 설잔치에서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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