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 백삼위 한인천주교회 무자년 설맞이 경로잔치

2008-02-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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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새들브룩 소재 성 백삼위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박홍식 돈 보스코)가 ‘무자년 설맞이 경로잔치’ 행사를 20일 열어 참석한 70여명의 한인 노인신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성당의 사목회(회장 신용윤 안드레아)가 주최한 이날 행사의 참석자들은 푸짐한 음식과 선물, 노래자랑 등을 통해 새해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한용식 사목회 부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몇 시간만이라도 기쁘고 흥겨운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이날 행사의 음악을 제공해주신 조규성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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