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근 뉴욕총영사, 델라웨어 한인사회 방문
2007-12-22 (토) 12:00:00
델라웨어 주 한인회(회장 박희철)와 식품 협회(회장 한용웅)는 공동으로 김경근 뉴욕 주재 총영사와 상견례를 갖고 앞으로 델라웨어 주에서도 순회 영사 업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19일 월밍턴에 있는 갈비 식당에서 열린 이번 상견례에서는 이지연 델 주 한글학교 교장이 2세들을 위한 한글학교 운영에 대해 설명을 했으며 뉴욕 총영사관은 앞으로 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날 영사관 측은 한글학교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인회에서 장수일
전 한인 회장, 이명호 이사장, 김원기 청년부장, 식품협회에서 최영철 이사장그리고 김창진 영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