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필 재단, 이지영 총무 송별 파티

2007-1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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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필 재단(회장 정환순)은 지난 22일 필라 교외 로어 귀니드에 있는 윌리엄 펜 인에서 27년을 근무한 뒤 올해 말로 은퇴하는 이지영 총무 송별 파티를 가졌다.

최병창 이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이지영 총무는 필라 노인회(PCA)와 재단에서 수여한 표창장과 서재필 재단의 공로패를 받은 뒤 서재필 센터에서 27년 3개월간 몸담았던 것은 축복이었다“고 말했다. 이봉식 전 서재필 재단 회장은 서재필 재단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이지영 총무의 희생적인 봉사를 회고한 뒤 서재필 센터의 창립 멤버들이 재단의 초석이라면 이 총무는 재단의 받침돌과 같이 보이지 않는데서 재단을 지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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