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 한인의 날 음악회, 참가 성악가 확정

2007-12-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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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재단 필라 지부(공동 회장 볼로 리, 이명숙)는 내년 1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영생 교회 선교관에서 열리는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음악회에 참가할 성악가 7명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제 2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음악회를 빛낼 성악가는 뉴욕 시티 오페라 프리마돈나로서 홍혜경, 조수미, 신영옥을 잇는 대형 소프라노로 지목되는 이윤아를 비롯해 따듯하고 강렬한 메조 소프라노 이은주, 3옥타브 이상을 넘나드는 이상은, 열정과 힘의 테너 황진호, 생동감이 넘치는 테너 김산기, 전 계명 대 학장 김원경, 필라 출신의 바리톤 주염돈 씨 등이다 피
아노 반주는 김경신(럿커스 대 박사)씨가 맡는다.

입장권은 10달러로 필라 동양 식품점 등에서 판매중이다. 티켓 구입 문의 볼로 리 회장 215-971-5400, 이명숙 회장 215-224-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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