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의 밤 행사, 1,600명 참여 성황

2007-11-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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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선교단체인 필라 밀알 선교단(단장 이재철)이 지난 17일 영생 장로교회 선교관에서 개최한 밀알의 밤 행사에 1,600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복음 가수 레나 마리아, 장애 성악가 이원석 씨, 밀알 수어 찬양 단 등이 공연을 펼쳐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이재철 단장은 “영생교회 선교관이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인 것 같다”며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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