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안디옥 가을 축제에서 지역 경찰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필라 안디옥 교회는 창립 13주년을 맞아 ‘함께 하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7일 안디옥 가을 축제를 시작으로 45일 동안 계속될 창립 행사는 ‘영적 대각성 집회(19-21일, 김성기 세계로 교회 담임목사 초청), 찬양 및 재즈의 밤(27일 오후 7시, 뉴욕 찬양 팀 Treasures와 재즈팀 NYCE), 20일 특별 새벽 부흥회(29일-11월 17일) 등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