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EPTA 지하철 요금 10월 1일 재 인상

2007-09-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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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공공 교통 운행 기관인 SEPTA(펜 주 남동부 교통 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지하철 요금(토큰)을 현재 1.30달러에서 1.45달러, 갈아타기(transfer)는 현재 60센트에서 75센트로 각각 인상한다.

현금으로 지하철을 탈 경우의 요금인 2달러는 그대로 유지된다. SEPTA는 지난 7월 각종 요금을 인상했으나 펜 주정부에서 지원키로 했던 1억5,000만 달러를 받기 어려워지자 3개월 만에 요금을 또 인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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