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주진 아남 USA 회장 가족, 펜 주내 4번째 갑부

2007-09-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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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진(71, 미국명 제임스 김, 아남 USA 창설자)회장 가족이 총 재산 20억 달러로 펜 주에서 4번째로 많은 부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 지가 최근 발표한 미국 400대 갑부 명단에서 김주진 씨 가족은 미국 내 갑부 명단 239위에 랭크됐으며 마가렛 마게토 씨(84)와 공동으로 펜 주 내 4위에 올랐다. 자선 사업가로 유명한 레오노르 아넨버그(89)여사는 25억 달러로 전체 165위, 펜 주 내 2위에 올랐다. 펜 주 내 갑부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전체 순위, 이름, 나이, 재산, 부 축적 방법 순)

▲펜 주 내 6대 갑부 : 117위. 헨리 힐만(88) 30억 달러, 사업가 165위. 레오노르 아넨버그(89) 25억 달러, 출판업 239위. 제임스 김 가족(71) 20억 달러, 마이크로 칩 239위. 마가렛 마게토(41) 20억 달러, 목재업 380위. 리처드 스카이프(75) 13억 달러, 투자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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