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차 피하려다 한인 식당벽 들이받아
2007-08-30 (목) 12:00:00
한인 식당 벽을 승용차가 들이 박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지난 28일 낮 12시30 분께 노스 필라 첼튼햄 에비뉴 & 오크래인 로드에 있는 퓨전 레스토랑 쿠킹 파파(대표 황근성) 벽을 잔 리오네 씨가 운전하던 포드 토러스 차량이 그대로 들이 받았다.
이날 오크레인 로드 교차로 신호등이 정전으로 작동되지 않는 상태에서 리오네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는 다른 노선에서 튀어 나온 차량을 피하려다가 쿠킹 파파 벽을 추돌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킹 파파는 정전으로 영업을 하지 않아 인명 피해가 없었으며 29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