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 , 충북 오송 단지에 의약품 제조공장 설립 투자 양해 각서 체결
2007-08-14 (화) 12:00:00
필라 교외 블루 벨에 있는 신약 개발 벤처 기업 VGX 제약 회사(대표 조셉 김)는 최근 한국 충북 오송 생명 과학단지 내 연구 센터 및 의약품 제조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최근 체결했다.
또 VGX 제약 회사가 한국에 설립한 자회사인 VGX 인터내셔널은 JEC 회사의 제약사업 부문에 대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JEC회사는 GMP(우수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기준)전문 통합 솔루션 컨설팅사로 제약 공장, BCR(생물학적 청정 룸) 분야의 전문 기술을 갖고 있다.
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한미 FTA 협정에 따라 한미간 GMP 상호 인정을 위한 cGMP(미 우수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기준) 인증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