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장애단 ‘사랑의 캠프’ 성황
2007-08-09 (목) 12:00:00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뉴욕 나약 신학대학에서 열린 밀알 선교단 15회 동부 사랑의 캠프 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재철 필라 밀알 선교단 단장은 “올해 처음 열린 싱글들의 만남 프로그램에 21명의 장애인이 참석해 2쌍이 결혼을 전제로 양가의 허락아래 교제가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미주 밀알 결혼상담소는 앞으로 자주 모임을 갖고 장애인들의 결혼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