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원폭 투하 62주년 항의 집회
2007-08-07 (화) 12:00:00
미국의 히로시마 원폭 투하 62주년을 맞는 지난 6일 필라 교외에서 일본인들의 항의 집회가 열렸다.
브랜디와인 평화 커뮤니티라는 단체는 이날 몽고메리 카운티 에 있는 군수 회사 록히드마틴 건물 정문에서 원폭 투하 62주년을 의미하는 종 62번을 두들기면서 록히드 회사가 원자 무기 개발을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또 이번 주말에는 필라 다운타운에 있는 바실리카 오브 세인트 피터 & 폴 성당에서 나카사키 원폭 투하 항의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