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스파 운영자 매춘혐의 검거

2007-08-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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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를 차려놓고 매춘 행위를 하던 한국계와 월남 계 아시안 들이 검거됐다.

펜 주립 경찰은 지난 7월 31일 필라 교외 체스터 카운티 위츨란 타운 십에서 선 아큐프레서(617 N. Pottstown Pike)라는 스파를 운영하는 박학임(49)씨와 웨스트 화이트랜드 타운 십에서 터치 오브 아시아(421 E. 링컨 하이웨이)라는 스파를 운영하는 쿠이 후아 팡(32), 메이 후아 피아오(32), 리안 후아 진(39)씨 등을 매춘과 범죄 유발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사에는 펜 주 범죄 수사국과 연방 이민 관세국 등 5개 수사팀이 7개월 동안 합동 수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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