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예술가곡연구회 단체문화 관람
2007-06-14 (목) 12:00:00
뉴욕예술가곡연구회(회장 서병선)가 주도한 아메리칸 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단체관람이 대 성황을 이뤘다. 지난 9일 링컨센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이날 단체관람에 165명의 한인이 참여한 것. 뉴욕예술가곡연구회가 주도하고 있는 단체문화생활 프로그램은 지난해 ‘백조의 호수’ 130여명, ‘비엔나 소년합창단 공연’ 120여명 등 이미 한인사회의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뉴욕예술가곡연구회가 주도한 ‘잠자는 숲속의 미녀’ 단체관람에 참여한 한인들이 공연직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