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광수.에스더 천 안 2인전, 6월1일부터 스탠포드 호텔

2007-05-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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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 ‘즐거운 사라’,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의 책을 쓴 마광수 교수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여류 화가 에스더 천 안씨와 맨하탄 스탠포드 호텔내 맥심바에서 2인전을 연다.

판화가 이목일씨와 2인전을 치르며 화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는 마교수는 자신의 저서만큼이나 기존의 틀을 깬 그림 24점을 뉴욕에서 선보인다. 평범하지 않은 두 작가의 톡톡 튀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의 뉴욕 2인전은 6월1일~30일(오프닝 리셉션 6월1일 오후 6~9시), 7월1~31일(오프닝 리셉션 오후6~9시) 두 차례로 나눠 열린다.
▲장소: Maxim Bar & Lounge Gallery, 43 W.32nd Street, 2nd Floor, Hotel Stanford, NY▲문의: 917-497-9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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