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8회 리버티 메달 수상자에 록그룹 US 리더 보노씨

2007-05-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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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시에서 매년 실시하는 리버티 메달 18회 수상자가 사회 운동가이며 록 그룹 U2 리더인 보노(47, 아일랜드)씨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7일 필라 올드 시티에 있는 자유의 종 앞 광장에서 거행되며 상금은 10만 달러다.

필라에 있는 미 국립 헌법 센터는 지난 24일 이 같이 발표하고 보노 씨는 아프리카 빈민 구제 운동과 빚, 에이즈, 교역, 아프리카를 뜻하는 DATA 그룹을 운영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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