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준씨 개인전, 내달 15일까지 팰팍 도서관서
2007-05-26 (토) 12:00:00
뉴욕의 한인 사진작가 박건준(Park Joon)씨가 6월15일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공립도서관에 새로 마련된 전시공간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박건준 작가는 팰팍 도서관 본관내 새로 확보된 전시공간의 개관을 기념하는 이번 개인전에서 사막 주제 사진작품들을 전시중이며 앞으로 공립도서관을 돌며 더 많은 대중과의 만남을 시도할 예정이다.박씨는 사막을 주제로 일관되게 작업하는 작가로 ‘데스밸리’ 등 미국 사막의 아름다운 풍경
을 카메라 앵글에 잡은 흑백사진을 전시해왔다.
이 전시가 끝나면 내달 중순 소호의 브로드갤러리에서 열리는 한국작가 누드 작품 그룹전의 기획을 맡는다. <김진혜 기자> jhkim@koreatim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