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기독교TV방송국, 신임이사장에 김중언 목사 선출

2007-05-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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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TV 방송국(사장 박용기장로) 신임 이사장으로 후러싱제일교회 김중언 목사가 선출됐다.

뉴욕기독교TV 방송국 이사회는 지난 16일 제7차 정기총회를 갖고 제4대 이사장에 김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박용기장로는 “뉴욕기독교TV 방송은 1999년 1월 창립돼 TKC(케이블 Ch. 76, 디지털 511)를
통하여 9년째 매일 저녁 11시부터 12시까지 매 주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매주 금요일 아침 7시부터 8시까지 매월 36시간 방영해 오고 있다. 프로그램은 자체 제작을 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한국CTS와 프로그램 방영 계약을 체결하여 9년째 뉴욕지역과 뉴저지지역에 방영한
다. 그동안 주요 행사로는 서울 ‘영락교회 찬양대 초청 대공연’ ‘대찬양제’ ‘부흥회’ ‘워십코리아 아메리카’ ‘가스펠코리아 아메리카’ ‘후원회 초청 만찬회’ 등”이라며 “앞으로도 선교방송을 위해 모든 교회들의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9명의 이사 중 강현석장로, 고성삼목사, 김남수목사(위임), 김승희목사, 김중언목사, 박용기장로, 방지각목사, 정인국안수집사 등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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