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개혁연합총회신학교, 제3회 졸업예배

2007-05-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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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개혁연합총회신학교(총장 이신재박사·학장 김용익박사) 제3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에서 학위를 받은 세 명의 졸업자가 자리를 같이하고 있다.

학위수여자는 한석진(Th.M.)씨, 박향자(M.Div.)씨, 김종성(B.Th.)씨 등. 뉴욕주신장로교회에서 열린 졸업예배는 한재열목사의 사회, 김정국목사의 설교, 김용익(박사)목사가 대독한 총장 훈시, 졸업증 및 학위수여, 윤요셉목사의 축사, 조신일목사의 권면, 이요한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익박사는 총장 훈시 대독을 통해 “찬란한 주의 영광을 나타낼 종들로 영육간에 강건을 더욱 힘쓰고 복음의 기수들로써 영광돌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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