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윈도 페인팅’ 특별강좌, 29일 나난씨 초청

2007-05-25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동화문화원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한국에서 활동중인 윈도 페인팅 아티스트 나난씨를 초청, 특별강좌를 연다.
나난 작가는 2000년 LG텔레콤에서 발행하는 카이매거진 최연소 편집장으로 유리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윈도 페인팅’이라는 새로운 예술장르를 만들어, 한국에서는 유일한 윈도 페인팅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맨하탄 첼시에 새로 개관한 PS 35 갤러리에서 ‘Hello, Chelsea! 2007’ 공모전 당선 작가 70인중 한명으로 31일까지 작품을 전시 중이다.
최근에는 나난의 이름으로 된 김치냉장고 딤채의 리미티드 에디션 작품이 전시 홍보 중이다. 동화문화원 강의에서 참가자들에게 유리예술을 가르치는 한편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강료 30달러(재료비 포함). 장소: 49 Honeck Street, Englewood, NJ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