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 한인회, 윤두환 장학금 확대키로
2007-05-24 (목) 12:00:00
필라 한인회가 매년 시상하는 윤두환 장학금 지급액이 1인 당 1,000달러로 확대된다.
필라 한인회는 지난 20일 강영국 한인회장 자택에서 한인 장학위원 모임(간사 이귀옥)을 갖고 장학 위원에 이광호(첼튼햄 고교 교사), 백승원(아인슈타인 병원 지역 담당관), 박인(엑셀학원장)씨 등 3명을 선임했다. 이날 올해부터 장학금을 1,000달러 씩 지급하고 지난 6년 동안 위사히컨 고교에 필라 한인회 장학 기금이란 이름으로 지급해왔던 장학금도 200달러에서 300달러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날 윤두환(의사, 펜 주정부 인권 커미셔너)박사는 한인회 장학회에 5,000달러를 추가로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