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현대작가 10인전. 6월6일부터 아몬드 미술관

2007-05-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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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업스테이트 소재 아몬드 미술관은 6월6일~9월8일 한국 현대 작가 10인전을 연다.

독립큐레이터 이문희씨가 기획한 이 전시에는 고 백남준(비디오), 변종곤(아상블라지), 조덕현(회화), 전광영(회화), 황란(설치), 김아타(사진), 구본창(사진), 이준호(설치), 니키 리(사진), 제이 리(비디오)씨의 작품이 선보인다.

이 전시는 동양적인 전통 작품이나 서구 예술사조에 영향을 받는 작품들이 아닌 동서양의 분위기가 녹아 있는 독특한 작품들을 보여주며 한국의 정치, 사회, 문화, 사회 현실에 대한 작가들의 시각을 반영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6월9일 오후 1~5시.

▲장소: The Hammond Museum & Japanese Stroll Garden
28 Deveau Rd., North Salem, NY
▲문의: 914-669-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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