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체육대회, 28일 플러싱 메도우 공원서

2007-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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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목사)는 28일(월)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공원에서 제22회 체육대회를 갖는다. 배구와 족구 등 두 종목으로 나누어 치러지는 대회는 배구 종목이 청소년팀(중·고등학생), 청년팀(대학생-35세이하), 장년팀(35세 이상), 여성팀 등 4개조로 나누어 진행된다. 팀당 6명이 출전하며 등록비 120달러. 족구는 일반부로 진행되며 팀당 4명, 등록비 120달러다. 교협 회원교회에만 출전권이 주어지며 등록 마감은 25일(금)까지. 참가 선수는 부모 중 한 사람은 한국사람이어야 하며 출전선수명단과 ID 지참해야 한다. 각 경기 출전팀은 백 넘버가 있는 유니폼을 착용해야 하며 경기 시작 전에 상대편 부정선수에 대한 이의를 제기해야 한다. 응원상이 따로 주어진다. 문의: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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