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공립도서관서 한인 7인 그룹전

2007-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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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공립도서관내 멀티미디어 센터에서 3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의 7인 그룹전이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열리고 있다. 멀티미디어 센터에서 봄맞이 전시회로 열리는 7인 그룹전에는 김지나 주리사, 최지애, 주선옥, 하얏트 김, 소니아 고, 곽성재씨가 참여, 유화, 수채화, 파스텔화, 아크릴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바쁜 일상의 삶속에서 꿈을 소중히 여기어 틈틈이 시간 나는 대로 화폭에 자신들의 마음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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