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누리 사회와 신학연구소 ‘재미 사회 최우선 순위 문제’ 등 주제 포럼

2007-05-18 (금) 12:00:00
크게 작게

▶ 21일 인터처치센터서

새누리 사회와 신학연구소(소장 박성모박사)는 21일(월) 오후 2시 ‘재미 사회와 교회, 재미 한인들의 최우선 순위 문제와 그 대책’이란 주제로 인터처치센터(Interchurch Center)에서 새누리 포럼을 갖는다.

박성모목사는 “미시오데이 정신에 입각하여 정의·평화·상생의 진리 추구와 운동을 펼치며 ‘새누리’지를 격월호 발간하고, 벌써 여러 차례의 동포사회나 교회, 한반도의 통일 평화, 더 아름다운 세계를 위한 포럼들을 가지던 ‘새누리 사회와 신학연구소’에서 포럼을 가지니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발제자는 김일평교수·김재택교수·문동환박사·조동호교수·차원태교수, 패널리스트는 구춘회장로·김광원목사·김동석소장·김종희대표·배성현목사·유태영목사·윤길상목사·이승문목사·황남덕목사·함성국박사 등. 모임주소: 475 Riverside Dr., Manhattan, NY. 문의: 718-352-9217(박성모목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