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 유권자 스쿨 텍스 전환 반대

2007-05-17 (목) 12:00:00
크게 작게
지난 15일 예비 선거 당시 실시된 ‘펜 주의 스쿨 텍스를 현재의 부동산세에서 개인 소득세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주민 투표’에서 대부분 지역의 유권자들은 반대표를 던졌다.

선거 결과에 따르면 벅스 카운티의 브리스톨 보로에서 유일하게 찬성이 많았으며 나머지 지역에서는 모두 반대표가 많았다. 에드 렌델 주지사는 선거 공약으로 내건 부동산 세 경감을 위해 현재 스쿨 텍스로 사용되고 있는 부동산세를 소득세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