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슨스 디자인스쿨 한인학생 4명 ‘올해의 아동복 디자이너’ 후보에

2007-05-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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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슨스 디자인 스쿨에 재학중인 한인 디자이너 4인이 파슨스 스쿨의 ‘올해의 아동복 디자이너’ 후보에 올라, 15일 맨하탄 소재 유명 어린이 장난감 스토아 ‘FAO 슈와즈’에서 아동복 패션쇼를 갖는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장난감 스토아인 FAO 슈와즈 스토아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과 함께 아동 복 패션쇼를 개최, 창의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의 아동복들이 선보인다.

파슨스 스쿨은 이번 패션쇼에 참가할 재학생 7명을 선정했는데 이중 한인 학생 민혜정, 미셸 송, 김성은, 워니 박(Wonnie Park)씨가 포함됐다. 이날 패션쇼에서 올해의 아동복 디자이너가 뽑힐 예정이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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