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백만장자 22살 여성과 세번째 결혼
2007-05-10 (목) 12:00:00
펜 주 서부 파예트 카운티 커미셔너를 맡고 있는 84세의 백만장자 조 하딩 옹이 22살의 여성과 세 번째 결혼해 화제다.
‘84 럼버’라는 목재 회사 창업자인 하딩 옹은 지난 주말 라스베가스에서 자신의 호화 별장 미용실에서 근무하던 크리스틴 지오기 양과 결혼식을 올렸다. 하디 옹은 고교 시절 연애 상대였던 첫 번째 부인 도로시와 50년 이상 살면서 5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지난 1997년 74세의 나이에 황혼 이혼했다. 그는 목재회사 직원이었던 데브라 씨와 재혼해 2명의 자녀를 두는 왕성한 정력을 과시했으나 또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