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장로성가단, 27일 창립11주년기념 정기연주회

2007-05-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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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단장 박용기장로)은 오는 27일(일) 오후6시 퀸즈한인교회(고성삼목사)에서 창립11주년기념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박용기장로는 “성가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가운데 이웃봉사와 선교활동을 계속해온 뉴욕장로성가단은 금년, 평양 장대원교회에서부터 일어난 성령100주년기념의 해를 맞아 찬양과 성가를 통한 교계의 부흥을 돕기 위해 정기연주회를 갖는다”며 “정기연주회에는 장로성가단
(지휘 이정진·밀알선교합창단)을 포함해 뉴욕권사선교합창단과 양군식(바리톤)씨, 유경화(소프라노)씨 등이 특별출연하여 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장로성가단 정기연주회에 많은 교우들이 참석해 주기바란다”고. 한편 동 성가단은 단원을 모집한다.
자격은 뉴욕교회협 회원교회 장로이면 된다.

찬양연습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퀸즈한인교회에서 있다. 문의:718-435-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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