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 심포지움

2007-05-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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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회복운동의 나이스크(Nyskc) 심포지움이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콜로라도 덴버 YMCA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심포지움에서 최고센목사는 고린도전서 9장 26-17절을 인용해 ‘예배회복은 방향이다’란 제목으로 “유월절은 생명이 없는 곳에서 생명이 있는 곳으로 가는 방향이다. 초막절은 교회가 없는 곳에서 교회가 있는 곳으로 가는 절기다. 칠칠절은 성령이 없는 곳에서 성령이 있는 곳으로 가는 방향인 것처럼 성경은 예배가 없는 곳에서 예배가 있는 곳으로 가라는 방향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며 “우리들의 교회들은 예배가 있는 곳으로만 가야하며 절대로 방향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우리가 달음질을 할지라도 향방 없이 하는 것은 소용없다. 방향이 잡히면 그때부터 속도와 힘을 내야 한다. 예배는 신앙의 종합예술이며 우리의 신앙생활은 곧 영적생활이요 예배생활이기 때문에 원론을 중요시 하여야만 교회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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