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연합신학대학.대학원 5월3일부터 히브리서 연구 강의

2007-04-27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연합신학대학 및 대학원(학장 김형훈박사)은 5월3일(목)부터 히브리서 연구 강의를 갖는다.

이날부터 시작된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계속된다. 강사는 김경희신학박사. 김경희 박사는 매주 수요일 오후9시 플러싱에서 조선족 동포를 위한 마가복음 연구 강의도 한다. 한편 동 대학은 학생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마감은 5월1일(화), 개강은 5월7일(월). 서류심사후 개별적으로 인터뷰가 있다. 문의:917-685-578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