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엘 콘서트 콰이어’ 44회 정기연주회
2007-04-27 (금) 12:00:00
지난 86년 창단된 ‘브니엘 콘서트 콰이어(단장 이병천)’가 다음달 19일 오후 8시 뉴저지 초대교회에서 제44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 브니엘 콘서트 콰이어는 세자르 프랑크의 ‘시편 150편’과 존 루터의 ‘복주시고 지키시네’, ‘주님주신 아름다운 세상’ 헨리 퍼셀의 ‘주안에 늘 기뻐하라’등의 명 성가와 흑인영가 등을 연주한다.
이병천 단장은 “이번 공연은 ‘2006-2007 시즌 연주회’로 창단 21주년을 맞아 명 성가 21곡을 노래할 예정이다. 21년간 합창단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니엘 콘서트 콰이어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리버사이드 처치에서 정기연습을 하고 있다.
브니엘 콘서트 콰이어는 매년 교회음악 연주회와 메시아(전곡)연주회 등을 통해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입장료 20달러 문의 201-993-4681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