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밍턴 시, 미래의 최고 도시로 선정

2007-04-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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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주의 윌밍턴 시가 인구 10만 명 이하 거주 도시 중 미래의 최고 도시의 하나로 선정됐다.

영국 파아낸셜 타임즈의 자회사인 fDi 매거진이 선정한 ‘미래의 톱 5 도시‘에서 경제 성장 잠재력과 인적 자원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기반 시설과 삶의 질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카고는 주요 도시 조압 성적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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