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나타 다 끼에자’ 네번째 무료 공연 22일 열린공간서

2007-04-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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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실내악 전문 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 2007 시리즈 클래식 음악 무료 연주회’ 네번째 공연이 ‘아름다운 음악이야기, 오 낭만(낭만파전기 음악)’을 주제로 오는 22일 오후 6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소나타 다 끼에자는 이날 슈만의 피아노 5중주 E 플렛 장조 Op 44, 멘델스존의 현악 8중주 E 플렛 장조 Op. 20, 라인베르거의 목관과 피아노를 위한 6중주 등을 연주한다.

뉴욕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소나타 다 끼에자 2007 시리즈 클래식 음악 무료 연주회’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이미 지난 1월 모차르트의 ‘천 번의 입맞춤’, 2월 베토벤의 ‘불멸의 사랑’, 3월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를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 문의 917-968-7077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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