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원로목사회 새 임원진 본보 방문
2007-04-20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새 임원진(제5대·3월29일 정기총회)이 19일 본보를 방문했다.
왼쪽부터 부회장 림인환(전 뉴욕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회장 김병서(전 뉴욕한인교회 담임)목사·회계 박기태(전 킹스하이웨이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원로목사회 제1대와 2대 회장은 장정순목사, 3대와 4대 회장은 김관선목사다. 김병서목사는 “제5회(대)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되었다. 우리 회는 공동관심사 나누기·상호친목·상부상조·신앙과 신학 성숙에 힘쓸 것을 다짐하면서 5년째를 맞았다. 앞으로 원로목사회를 보다 나은 모임으로 만들기 위해 기도하며 주어진 중책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새임원진은 총무 김형훈목사·서기 김종원사관을 비롯해 각 분과위원장에는 기획 이성의목사·협력 박성만목사·선교 이성철목사·교육 김상모목사·재정 김정식목사·경조 임수식목사·친교 김용욱목사·여성 이수산목사·출판 이승익목사·홍보 이종성목사·회지편집 차원태목사·감사 김의호목사·홍상설 목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