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하트포드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

2007-04-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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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부흥의 회복 소원

커네티컷 하트포드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8일 오전 6시 하트포드한인교회(송성모목사)에서 열렸다.

커네티컷한인중앙교회 찬양단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김선만(하트포드제일장로교회)목사의 사회, 김성길(하트포드한인장로교회)목사의 기도, 서원보(커네티컷중앙교회)권사의 성경봉독, 장재웅(커네티컷한인중앙교회)목사의 설교, 송성모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장재웅목사는 요한복음 20장 19-23절을 인용해 ‘영적부흥의 회복을 소원하며’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평양 장대현교회의 부흥운동이 일어 난지 100주년이 된 지금 청교도의 본산지인 이곳이 영적대각성운동의 본산지가 되어야 하고 이 시대의 거룩한 부흥의 불씨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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