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평신도협의회 창립기념 음악회 14일 뉴저지 초대교회서

2007-04-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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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평신도협의회(회장 오환승) 창립기념 및 기금마련 음악회가 14일(토) 오후 7시30분 놀우드 소재 뉴저지초대교회(이재훈목사)에서 열린다.

음악회에는 바리톤 김병우씨, 소프라노 임은주씨, 피아니스트 김가온씨, 뉴욕솔리스트 앙상블, 바리톤 박요한씨, 매조 소프라노 정유진씨, 현악 4중주단, 뉴저지연합교회 에셀 남성중창단 및 여성중창단 등이 참여하며 국악인 임병만씨의 판소리 한가락 등이 펼쳐진다.

오환승회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정상급 음악가들의 아름다운 화음을 만나기 바란다. 클래식부터 재즈, 중창, 판소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며 “단체 창립기념으로 음악회를 열게 되어 기쁜 마음 그지 없다. 음악회의 수익금은 오는 5월 열리는 제3회 가족찬양제 후원금과 평신도협의회 전도사업에 쓰여지게 된다”고 말했다. 문의: 201-543-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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