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이얼리니스트 오주영 아시안 문화 페스티벌 초청 연주

2007-04-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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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얼리니스트 오주영 씨가 13일 폴란드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 21일 퀸즈 디어터 인더 팍의 아시안 문화 페스티벌 초청 독주회 등 바쁜 연주일정을 앞두고 있다.오주영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안 문화 축제에 초청돼 21일 오후7시 퀸즈칼리지 르프렉 콘서트 홀에서 크라이슬러, 사라사테의 곡 등 화려한 소품들을 연주한다. 이날 콘서트에는 중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니우니우도 함께 한다.

오는 13일 폴란드 국립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 앞으로 체코의 레디오심포니 오케스트라, 페루 국립오케스트라,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상트페테르부르크 필 등과 협연 스케쥴이 잡혀있다.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한 그는 지금 독일에서 유명교수인 자카르브론에 사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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