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선물’ 무료 상영, 11일 뉴욕어린양교회 등
2007-04-10 (화) 12:00:00
기독교기반의 장편 영화 ‘선물’이 무료 상영된다. ‘예향’ 주관으로 상영되는 ‘선물’은 청소년의 마약 심각성을 알린 영화다. 상영장소는 11일(수) 오후 8시30분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718-899-8309), 13일(금) 오후 8시 순복음안디옥교회(이만호목사·718-461-7835), 14일(토) 오후 8시 퀸즈침례교회(박진하목사·917-620-8964), 15일(일) 오후 5시 뉴저지행복한교회(이병준목사·201-994-1220)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