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김동승 선교사 초청 목회자연합 선교세미나
2007-04-10 (화) 12:00:00
뉴욕전도협의회, 12일 뉴욕효신장로교회서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수태목사)는 김동승 선교사를 초청해 12일(목) 오전 9시30분부터 정오 12시까지 뉴욕효신장로교회(방지각목사)에서 북미 원주민 보호구역연합 선교를 위한 목회자 연합선교세미나를 갖는다.
김수태목사는 “뉴욕전도협의회에서는 제4세계 북미 원주민보호구역 단기선교를 위한 목회자세미나를 갖는다.
원주민 선교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헌신하고 있는 김동승(목사)선교사의 세미나는 평신도선교의 불을 붙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니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김동승선교사는 경희대 법대, 서울장신(예장통합)을 졸업했으며 캐나다 오순절 교단 소속 목사이다. 토론토 벧엘교회 파송 원주민선교사로 원주민선교연합회 대표 및 ‘사랑의
군병들’ 국제본부 대표로 있다. 문의: 718-899-8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