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영광장로교회, 15일 다민족선교기금 마련 음악회

2007-04-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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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영광장로교회(정창수목사)는 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지휘 이다윗)을 초청해 15일(일) 오후 7시 다민족선교기금 마련 음악회를 갖는다.

정창수목사는 “교회 개척과 더불어 10년간 성인영어학교인 한미선교센터를 운영해 왔다. 4명의 미국 선생 중 한 명이 영광장로교회의 장로로 임명되는 등 담당 목회자(Robert P. Tackacs)까지 청빙해 다민족선교를 진행하게 됐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뉴욕·뉴저지 지역은 많은 인종들이 공존하고 있는 곳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실천할 수 있는 지역이다.

교회는 일요일 10시에 다민족선교를 위한 영어예배와 11시30분에 한국어 예배가 있다. 한미선교센터는 수요일 오후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하루에 2차례 무료로 영어 수업이 열리고 있다. 영어수업 참석 희망자는 연락하면 된다. 또한 다민족선교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음악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기 바란다”고. 문의:201-63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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